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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TV, 2012년 신 한류를 기원하다 - 4일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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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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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 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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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 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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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데일리 매거진쇼 (Arirang Today)
2012년 신 한류를 기원하다
1월 4일 (수) 오전 7시, 낮12시
2011년은 K-POP을 선두로 대한민국의 문화산업이 세계 시장으로 펼쳐지며 그 가능성을 보여준 한 해였다. 2012년 새해. 누구보다도 기대에 가득찬 한해를 맞이하는 이들이 있다.
새로운 도전과 열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2012년이 기대된다는 신 한류들을 <아리랑 투데이>에서 만나본다. 연초 휴일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흐리며 연습에 한창인 이들이 있다. 바로 이제 갓 데뷔한 여성 걸그룹 레이트다. 데뷔한지 이제 막 한 달을 지낸 소녀들은 쉬는 날도 없이 연습에 몰입하고 있다.
K-POP의 인기와 더불어 아이돌 가수들의 인기도 전 세계적이다. 때문에 신인 그룹들에 대한 기대치도 높다. 춤과 가창력은 물론 다양한 재주를 지닌 신인 그룹들이 제2의 소녀시대, 슈퍼주니어를 꿈꾸며 열심히 하고 있다.
1월 2일 시무식을 시작으로 파이팅을 다짐하는 이들이 있다. 2012년에는 월트디즈니, 지브리스튜디오 못지않은 애니메이션 제작을 꿈꾸고 있는 곳이다. K-POP 열풍과 더불어 2011년 주목해야할 만한 것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발전 뽀로로, <마당을 나온 암탉>의 성공으로 대한민국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대한 전세계 시각이 달라졌다.
뮤지컬 점프는 2002년 초연을 시작으로 10년째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무술 퍼포먼스로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외국에서도 인기이다. 대사 대신 몸짓으로 표현되는 뮤지컬 점프. 연습하는 모습도 생동감이 넘친다. 2012년에도 또 하나의 한류 역사를 만들어나갈 신한류들의 발전을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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