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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rave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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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김형곤
Producer
- 최한영
Director
- 김기성
- 이원종
- 김재웅
- 배정호
Assistant Director
- 배재민
Writer
- 김해연
- 한선보
- 강나영
- 김하니
- 방혜린
English Editor
- 구인희
- 김지아
Directed by
- 이큐브미디어

ArTravel 2

Ep.13 손으로 빚은 찬란한 문화, 경주

Past Program

Date : 2019-04-08

손으로 빚은 찬란한 문화, 경주

호기심에서 시작해 그림, 조형, 도예, 비디오 아트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하는 비주얼 아티스트, 루체 라지.
2016년 한국을 처음 방문한 그녀가 주목한 도자기는 다름 아닌 청자. 다시 찾은 한국에서 만나는 한국에서 그녀가 그려내는 예술은 무엇일까. 신라가 살아있는 천년고도의 도시 경주로 떠나는 여행이 시작된다.

[Main Artist] 루체 라지 (Luce Raggi)

이탈리아의 비주얼 아티스트. 호기심에서 시작한 예술은 그림, 도예, 비디오 아트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된다. 새로운 환경은 작품과 연결되기 마련이라는 루체 라지는 자신을 표현하는데 두려움이 없다.

[Brief Plot]

- 신라시대의 불교 유적지로 알려진 노천 박물관, 경주 남산. 그곳에서 만난 체코 출신의 효정 스님이 소개하는 경주는 어떤 도시일까. 밤하늘을 수놓은 연등을 보며 루체 라지는 이번 여행을 기대해본다.

- 비색으로만 알려진 도자기. 하지만 가마와 불에 따라 녹색, 노란색, 갈색 등 다양한 색을 가진 이 도자기는 다름 아닌 청자다!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실패를 거듭한 청자를 평생을 그려왔는데. 도자기 중 한국의 청자를 가장 좋아한다는 루체 라지가 만나는 진짜배기 청자의 모습은 어떠할까?

- 이상세계와 연결 된다 믿었던 통일신라시대의 대표 건축물, 월정교. 루체 라지가 이 다리에서 주목한 것은 다름 아닌 기와지붕! 신라의 전통기와를 복원하는 제와장인을 만나다. 기와 문양에 담긴 특별한 미의식이 있다는데, 과연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