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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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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전행진
Producer
- 최한영
Assistant Director
- 최선영
English Director
- 구인희
English Translator
- 하애린
Video editor
- 김지아
Music & sound mixing
- 민덕홍
Narrator
- 최준
-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 아리안 데스가니스 레크라크
Camera
- 조재한
- 윤재관
- 오승근
MC
- 최준
-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 아히안 데가녜 르클래흐
Technical Director
- 손택연
- 오다경
Title Design
- 브리즈
Assistant Writer
- 박규리
Writer
- 이진아
- 문은화
- 윤연선
Assistant Director
- 윤민아
- 유민영
Director
- 김선숙
- 김선영
- 구경란
Directed by
- 큰물고기미디어

The 3S

Ep.16 나에게 음악

Past Program

Date : 2017-07-11

Ep.16 나에게 음악
Music - 너와 나를 이어주는 음악

음악에는 힘이 있다.
언어를 넘어 사람들을 하나로 만들어주고 열광하게 하는 힘,
누군가의 마음을 위로해주기도 하고,
또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곤 한다.
3명의 mc가 함께하는 더 쓰리스 마지막 편,
음악. 이 아름다운 여정을 떠나보자.

힙합,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내다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남성 힙합크루 파트타임쿡스(Part Time Cooks)를 만났다.
힙합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문화적으로 교류하고 서로의 나라를 알려주기까지 한다는데..
힙합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교류하기까지 하는 음악의 힘을 느껴본다. 젊음이 넘치는 힙합 공연장 속 그루브를 타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삶을 가사로 풀어내는 래퍼들이 하나 되어 점점 열기가 뜨거워지는데! 랩퍼 들이 말하는 힙합 그리고 삶은 어떤 의미일까?

마음으로 다가가는 연주, 해금을 통해 사람의 감정을 느끼다

사람의 목소리를 닮은 악기, 해금. 해금을 연주하는 연주자 이승희 씨를 만났다. 북촌의 아름다운 한옥 안에서 그녀가 선사하는 해금 연주를 감상하다보면 악기의 소리에서 사람의 감정표현이 느껴지는데.. 시대를 넘어 사랑받는 매력적인 국악에 빠져보자.

지금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기분, 아프리카 음악을 즐기는 하림의 아프리카오버랜드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연주하고, 부르던 노래들을 고스란히 공연장으로 가져와 마치 아프리카 여행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공연을 하는 하림의 아프리카오버랜드.(Hareem's Africa Overland) 아프리카의 한 어린이와의 기타 선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작은 모금 공연이 이제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공연으로 발전했다. 마치 놀이를 하듯 즐기며 음악을 하는 그들을 만나본다.

편견을 깨는 재즈, 즐거운 재즈

재즈 뮤지션 박진규씨와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블루스&재즈 잼 데이(Jam Day) 공연에 함께했다. 재즈, 블루스는 우울한 음악이다? 그 편견을 깨는 포근한 분위기와 웃음이 가득한 공연장. 그들이 말하는 재즈의 매력은 무엇일까? 가수가 꿈이었던 엠씨 아히안, 그녀가 진심을 담아 부르는 노래까지. 블루스와 재즈가 선사하는 낭만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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