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Foreign Correspondents
What's on This Episode
About The Program
Host & Panelists
Video on Demand
Special VOD
Archive
TV Programs 고르기
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한용기
Producer & Director
- 주은경
Director
- 방훈
- 김종경
Writer
- 이은선
- 박선영
English Editor
- 윤미리내

Foreign Correspondents

Ep.233 UN, 미얀마 사태 개입 못하나, 안하나

World Ch. Schedule : THU 20:00 KST

Date : 2021-04-15

Foreign Correspondents Ep.233
UN, 미얀마 사태 개입 못하나, 안하나

미얀마 군부의 유혈 진압에 시위대와 소수민족과 함께 무력 대응에 나서면서 일촉즉발의 미얀마 사태가 내전으로 치닫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미얀마의 인접국인 아세안 국가들은 쿠데타 사태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고, 중국 역시 ‘내정 불간섭 원칙’에 따라 이번 사태를 미얀마 국내문제로 치부하며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다. 한편, 생존의 위기에 놓인 미얀마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R2P 원칙'을 적용해 유엔 등이 군사적 개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

미얀마 내부에서 시작된 문제가 국제정치 문제로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유엔 차원의 적극 행동이 이뤄지지 못한 배경과 실제 유엔군의 개입이 가능할지 각국의 외신기자들과 함께 논의해본다.

In-studio guests
- Jack Barton / Freelance Journalist (호주)
- Steven Borowiec / Nikkei Review (캐나다)
- Chien-Hao Yang  / Freelance Journalist (대만)

Skype Interview Guests
- Ian Holliday, Professor / The University of Hong Kong

foreign correspond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