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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12-12-14

Insight 41회
[이슈] '빅 데이터' 선거 시대
 

미국, 중국에 이어 새로운 정권의 탄생을 앞두고 있는 한국. 한국은 요즘 새로운 지도자를 뽑기 위한 선거열풍이 불고 있다. 특히 주요 후보 간의 지지율 차가 크지 않아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어떤 후보가 유권자들의 마음을 빼앗느냐가 관건이다. 유권자 맞춤형 선거 전략을 수립하는 데 이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빅 데이터>다. 빅데이터 기술이란 대량의 데이터에서 의미와 가치를 추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 이미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대선 전에 통계학자, 예측 모델학자, 데이터 발굴 전문가, 수학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으로 ‘빅 데이터 팀’을 꾸려 성공을 거둔 바 있는데, 한국 대선에도 불고 있는 <빅 데이터>, 그 의미와 파급 효과 등을 알아본다.


[대담] 한-중-미 전문가가 말하는 동북아 외교 안보 전망
대담자: -Bonnie Glaser (미국 국제전략문제 연구소 아시아 선임자문위원)
-진찬롱 (중국 인민대학교 국제관계학원 부원장, 중국 국제관계학회 부회장)
-함재봉(아산 정책연구원장, 前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국제관계학부 교수
 

2기 행정부를 꾸린 미국은 '아시아로의 회귀(Pivot to Asia)'를 주장하고 있고, 새로운 정권을 탄생시킨 중국 역시 미국과의 패권경쟁에서 지지 않으려 하면서 세계 정세 속의 동북아는 그 어느 곳,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지로 자리 잡게 됐다. 여기에 덧붙여 최근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선포하고 나서면서 세계 외교안보의 눈은 동북아, 그 중에서도 한반도에 쏠려 있다. 한국, 미국, 중국을 대표하는 외교 전문가들이 전망하는 동북아 외교안보는 어떤 그림일까. 3국을 대표하는 최고 외교 전문가들을 한 자리에 만나 동북아 외교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해 본다.

[경제] 세계로 가는 환경산업
 

인간 삶의 배경이 되었던 환경이 경제성장의 희생양이 되면서 다시 인간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는 환경 되살리기에 주목했고, 환경산업은 이제 커다란 시장이 됐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 최근 대우건설이 알제리에서 5억 달러 규모의 하천복원사업을 수주하며 해외 환경사업 본격 진출했다. 세계로 뻗어 가는 환경 산업이 가장 주목해야 할 시장 중 한 곳은 중국이다. 급격한 산업화를 거치고 있는 중국의 환경은 악화돼 있는 상황인데, 새로 권력을 잡은 시진핑 총서기가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표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항주의 하수 처리장, 사천성에 있는 공장 집진장치 등 중국의 환경을 변화시켜주고 있는 한국의 환경 기술. 그 진수를 볼 수 있는 현장을 찾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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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2013-03-15 Insight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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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012-11-02 Insight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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