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rang prroom

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facebook twitter google+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보도자료

아리랑TV 데일리 매거진쇼 (Arirang Today)
대학생 반값 생활비 운동



9월 30일(금) 오전 7시, 오후 12:00


식비와 교통비, 교재비 그리고 방값에 이르기까지…. 도를 넘어선 생활비 부담에 서울시내 대학생들의 청춘은 시름시름 앓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7일 서울지역 10여개 대학 학생단체 대표들은 ‘반값생활비 운동본부’에 참여하기로 한다. 이 운동의 일환으로 열린 것은 바로 학생들의 밥값을 반으로 줄이는 ‘반값 밥집’이다. 메뉴는 짜장 밥과 부대찌개가 있으며, 각각 천사백 원, 천육백 원이다. 반값 밥집에 대한 호응은 대단했으며, 점심시간이 지나도록 반값 식사를 찾는 학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는다.


또한 전공서적의 가격은 한권 당 2~3만원, 원서의 경우는 20만원이 넘기도 한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숙명여대 학생회 사무실에서는 ‘전공 서적 나눔 행사’를 시작했다. 행사 후, 남은 책들을 필요한 학생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학생회 사무실에서 보관하고 있다.


서울 대학생들의 한 달 평균 생활비는 원룸 월세 40~50만 원을 포함해 한 달 기준으로 80만 원 가량이다. 여기에 교재비 교통비 등을 더한다면 평균 생활비는 무려 100만원선인 것이다.


월세에 오늘도 눈물 흘리는 대학생들을 위한 매력적인 대안은 바로 성동구에 위치한 해피하우스다.


해피하우스에서 생활하는데 드는 비용은 월 15만원, 이름 값 한번 톡톡히 한다. 대학교 기숙사보다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이니 말이다.


해피하우스는 주민과 지자체의 협력으로 이뤄진 것이며, 지역 대학생들에게 희망의 터전이 되어 준 대학생들의 보금자리다. 고유가 고물가 시대의 텁텁한 생활 속에서 서울시내 대학교 학생들은 직접 반값 생활비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 중이다.


반값대학생



No Title Date
1748 (보도자료) 아리랑TV, [문체부의 '아리랑TV 방석호' 구하기] 제하의 인터넷기사 관련 2016-07-20
1747 아리랑TV,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 특별대담 - 21일 방송 2016-07-20
1746 아리랑TV, 가수 겸 배우 택연 편 - 20일 방송 2016-07-19
1745 아리랑TV, “한반도 사드배치는 불가피한 선택” - 21일 방송 2016-07-19
1744 (해명자료) 아리랑TV, 허위제안서 받고 외주제작사에 12억원 줬다 기사관련 2016-07-19
1743 아리랑TV, 수묵화의 거장, 문봉선 교수 - 19일 방송 2016-07-18
1742 아리랑TV, 6천만 난민의 보호와 지원 - 14일 방송 2016-07-13
1741 아리랑TV, 칵테일에 한국을 담다 - 14일 방송 2016-07-13
1740 아리랑TV, 배우 박세영 - 13일 방송 2016-07-12
1739 아리랑TV ‘박근혜 대통령 몽골 순방’ 특별방송 2016-07-11
1738 아리랑TV, UN채널 런칭 1주년, 다큐멘터리 'The Messenger' 등 2016-07-08
1737 아리랑TV, 미국의 전통악기 '마운틴 덜시머' 연주자 부부 - 12일 방송 201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