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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아리랑TV 시사다큐 '4ANGLES'


□ 방 송 : 9월 14일 (목) 오전 7시 30분, 오전 12시 30분, 오후 10시 30분
□ 주 제 : ①Smart Farm
②똑똑한 백색가전 혁명
③스마트 펫 케어
④도시건축의 미래



VCR1. [Smart Farm]
아리랑TV 시사다큐 [4ANGLES]에서 ICT기술 도입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팜'의 현재와 미래를 취재했다.

최근, 미래의 식량을 책임지고 농촌 활성화를 위한 대안으로 스마트 팜이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 팜이란 농업에 ICT기술을 적용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농장의 환경을 제어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4ANGLES]에서는 스마트팜을 도입한 실 사례 농가를 찾았다. 12년째 버섯을 생산하고 있는 김민수 대표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스마트팜을 도입했다. 버섯은 온도와 습도 등에 민감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람이 재배실을 돌아다니며 외부환경을 체크하고 환풍기나 가습기를 조절해야 했다. 그런데 스마트 팜 도입 이후, 스마트폰 앱에 원하는 수치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온도나 습도 조절이 가능해졌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원격 조종을 할 수 있어 생활에도 여유가 생겼다. 장치가 고장나거나 현장에 무슨 일이 발생됐을 때 조치가 늦어지면 작물이 망가지게 되고, 수확량과 생산량이 떨어지게 되는데 스마트 팜 도입 이후 알람 서비스로 인해 즉시 해결이 가능해져 실패요인 또한 많이 줄일 수 있게 된 것이다.

스마트팜을 설치한 농장주의 노동시간은 연평균 44시간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농가의 단위면적당 생산량은 평균 27.9% 늘었다.

서울의 한 스마트팜 시범단지에서는 생육 데이터 수집을 위한 연구가 한창이다. 이곳은 농진청과 서울대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리얼스마트팜이다. 기술의 핵심은 바로, 반도체 가공 기술을 활용한 손톱크기의 칩. 칩을 식물에 찔러 넣으면 성장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체내 정보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2년여의 연구 끝에 개발한 리얼스마트팜은 ICT를 접목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던 기존 스마트팜 개념을 뛰어 넘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VCR2. [ 똑똑한 백색가전 혁명 ]
AI가 선도하는 백색가전 혁명! 아리랑TV 시사다큐 [4ANGLES]에서 인공지능을 도입한 가전제품으로 인해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의 일상을 담았다.

'딥러닝'을 도입한 인공지능은 점점 인류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을 도입한 백색가전 역시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미래의 기술로만 인식되던 '인공지능(AI)' 기술이 어느새 일상생활 곳곳에 들어왔다. 인공지능을 탑재한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이를 [4ANGLES]에서 들여다보았다.

음성으로 제어하는 인공지능 냉장고는 그날의 뉴스를 브리핑해주고, 수백 가지 레시피 중 적절한 것을 알려준다. 또한 냉장고에 어떤 요리재료가 있는지, 유통기한이 다 된 요리재료는 무엇인지까지 알려줘 재료 낭비도 막아준다.

인공지능 로봇청소기는 알아서 청소하고, 충전하고, 움직인다. 에어컨의 경우 설치만 해두면 에어컨이 스스로 이용자의 습관 및 생활환경을 파악해 냉방 공간 및 냉방 모드 등을 결정한다. 백색가전은 점점 더 사람을 잘 이해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VCR3. [스마트 펫 케어]
점점 스마트해지는 반려동물 케어 방법! 이를 아리랑TV 시사다큐 [4ANGLES]에서 소개한다.

최근 동물을 진짜 가족으로 생각하는 '펫팸족(Pet+Family)'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반려동물을 타깃으로 한 콘텐츠 산업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

펫팸족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전달 사이트인 펫슬랩,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 채널 스카이펫파크 등이 바로 그것이다.

2015년 만들어진 펫슬랩은 펫팸족들을 위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포털 사이트인데 최근 앱까지 개발해 인기다. 이 사이트를 만든 것은 역시 펫팸족인 김예성 씨로, 털을 밀어주면 더위를 타는 강아지 종류, 좋은 휴게소 등의 정보는 물론 대변을 볼 때 주인을 쳐다보는 행동 심리에 대해서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알려준다. 최근에는 이용자들이 최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이 키우는 반려동물 종류와 나이에 따라 필요한 물품들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스카이펫파크는 동물이 주인공인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송 채널이다. 처음에는 시청률에 대해 우려도 많았지만, 운영 한 달 후 부터는 펫팸족들의 호응에 힘입어 강한 자신감을 얻었다. [4ANGLES]는 스카이 펫 파크의 인기 프로그램인 [식빵 굽는 고양이]촬영 현장도 카메라에 담았다.

VCR4. [도시건축의 미래]
9월 2일 개막한 서울건축비엔날레를 통해 최신 건축의 흐름과 건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아리랑TV 시사다큐 [4ANGLES]에서 짚어본다.

과거 건축은 단지, 건설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도시발달로 환경파괴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서 건축의 공공성이 강조되고 있다.

9월 개막한 서울 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를 살리는 건축기술, 정책 등을 고민하는 장으로 24개국이 참가했다. 미래 건축의 방향 중 하나는 공유도시다. 공유도시란 자연, 기술, 정보 공유가 활성화 된 도시다. [4ANGLES]는 샌프란시스코의 공동주택 양식, 100년 넘은 상점들이 보존 된 도쿄, 야네센 거리 등 50여 개 도시들이 실행중이거나, 계획 중인 건축 전략을 취재했다.
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건물 외관에 적용시킨 독일의 과학기술 전문기업 머크의 프로젝트도 소개한다.

[영상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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