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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 ICT 분야에선 강국이나 인공지능 분야 더 많은 연구 필요"
"인공지능 기술이 새로운 직업 창출로 이어질 것"
.....................................................................................

아리랑TV 시사토론 'UPFRONT'
방 송: 2월 4일(목) 오후 9시
주 제: 인공지능의 미래
출 연:
서일홍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김 선 / 서울대학교 생명연구소장
장병탁 / 서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장



아리랑TV, 시사토론 프로그램 'UPFRONT'가 '인공지능의 미래'를 주제로 방송한다.

이날 토론은 인공지능 기술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미래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현재 인공지능 기술은 어디까지 와있는가?

현시점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다시 각광을 받기 시작한 것은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의 발전에 힘입은 결과라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특히 인공기능의 기반기술로 빅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꼽았다.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의 차이점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서울대 장병탁 교수는 상황인지와 대응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인공지능이라고 한다면 로봇은 하드웨어의 개념으로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서일홍 교수는 그러나 두 기술은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어 최근에는 지능을 가진 로봇을 인공지능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공지능 개발에 필수라고 할 수 있는 ICT 분야에 있어 높은 기술력을 가진 한국은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선두그룹에 속하는가 하는 물음에 서일홍 교수는 한국은 ICT 강국이지만 인공지능에 있어서는 보조 기술일 뿐이라면서 인간의 뇌 구조와 감정, 사고 전달 체계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서울대 장병탁 교수는 자신이 개발 중인 인공지능 홈 로봇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뽀로로봇은 가정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로봇으로 아이의 학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인공지능 기술이 사용되고 있는 분야는 어딘지에 대한 물음에 김 선 교수는 이미 의료계에서는 IBM사의 인공지능 '왓슨'이 많은 부분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왓슨'은 이미 스스로 학습해 의대와 인턴과정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토론은 자연스럽게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계의 출연이 결국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김선 교수는 지난 몇 차례 산업혁명을 겪으면서 인류는 기술 환경 변화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냈으며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한다고 해도 사람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서일홍 교수도 사람이 인공지능을 감독이나 관리하는 역할의 직업으로 대체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UPFRONT'에서는 인공지능의 기술적 현황과 함께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되는 예와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토론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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